문화역서울 284에서 새롭게 시작한 전시 2026 코레일 철도문화전 《서울역 2026: 다시 뛰는 심장》 오프닝을 위해 옛 그릴 공간의 경양식 도시락과 함께 옛 철도역 매점에서 판매하던 메뉴(삶은 달걀, 사이다, 귤, 카스테라, 오징어와 땅콩, 호두과자 등)로 오프닝 상을 차렸습니다. 오랜 사료와 장소의 기억을 가득 담아 현대에 다시 차려낸 옛 서울역 경험하러 문화역서울 284에 방문해보셔요. 의뢰: 메타포서울 @metaphorseoul케이터링 준비와 운영: 홈그라운드테이블플라워: 플라워베리 김다정 @flowerberry_thedecorator공간 운영: 모라비안앤코사진: 홈그라운드 김세은, 박소연 ——1925년 처음 지어진 이래 100년 가까이 가장 뜨겁게 박동하며 대한민국 철도의 심장이자 위대한 거점이 되어주었던 옛 서울역!20세기 서울역은 전국에서 수많은 삶이 모여드는 관문이자 만남과 이별, 수많은 기억이 겹겹이 축적된 우리 근현대사의 찬란한 첫인상이었습니다. 2004년 고속철도(KTX) 개통 이후 잠시 숨을 고르며 문화의 옷을 입었지만, 우리의 마음속 옛 서울역은 언제나 기적 소리 울리던 ‘진짜 철도역’입니 다. 이제 철도 플랫폼으로서의 기능 회복을 앞두고 옛 서울역이 간직한 100년의 기억과 기록을 깨우는 아주 특별한 여정이 시작됩니다. 철도의 역사와 문화, 그리고 예술이 교차하며 다시 세차게 뛰기 시작할 서울역의 새로운 내일을 ‘시민 승객’이 되어 함께 그려주세요.옛 서울역의 플랫폼에서 여러분을 기다립니다. [관람안내]2026. 6. 11(목)-8. 17(월)10:00-18:00 (17:30 입장마감)(매주 수요일 ‘문화가 있는 날’ 19:00까지 연장 운영)9옛 서울역(문화역서울284) 전관(1, 2층 및 RTO) 무료관람 매주 월요일 휴관(단, 전시 마지막 날인 8/17은 정상 운영) 주최/주관 : 한국철도공사협력 : 국가유산진흥원, 한국공예•디자인문화진흥원, 현대로템예술감독 : 김미연큐레이터 : 이정은, 진혜진참여 작가 : 고희승, 김다정, 김도현, 김보민, 김선희, 김형술, 레오 킴, 문 은준(SIA.HAUS), 박선기, 이갑철, 오영, 이지원, 정상현, 조한진, 홍인숙기획 총괄 : 메타포서울 프로젝트 매니저: 유하영, 정한참여 브랜드 : 그림월, 에클릿코리아, 커넥츠커피공간 콘텐츠 기획 운영 : 모라비안앤코그래픽디자인 : 김한샘공간디자인: 제너럴 아키텍처사진 및 영상 : 프로비전 프로덕션